

<aside> 💡 ‘회사’라는 조직에서도 서로의 고통을 돌보는 ‘공동체’가 가능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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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세상의 소외를 해결해야하는 ‘조직’이었기에 정말 좋은 사람들과 멋지게 일하고 싶었어요.
세상의 소외들은 반드시 사랑을 되찾아야하고, 그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
<aside> 💡 개인이 아닌 팀(team)이 필요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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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“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더 좋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, 정보의 불균형은 권력을 만들어낸다. 권력이 만들어지면 시스템보다 우위에 서는 개인이 생길 수 있고 one team이 아닌 누군가의 팀이 된다. 그러면 우리는 소외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조직 내 또다른 소외를 만들어낸다.”
⏩ 가장 큰 허들을 <정보 격차>와 <의사결정 구조>로 보았고,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도구로 노션이 잘 맞아떨어졌어요!

**평등한 정보 공유**

**시간 절약**

**편리한 수정**
<aside> 💡 서로가 서로의 시간을 아껴주면 더 가치있고 의미있는 일에 우리의 시간을 쓸 수 있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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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side> 🙂 사회문제의 현장에 더 가까이 다가가 위로하고 회복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쓴다면, 우리의 효능감도 더 올라가겠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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